수사보고 (PNR 및 서버 보관 장소 압수수색 필요성)

생산시기 : 2024년 11월 13일
출처 : 창원지방검찰청

제목 : 수사보고 [PNR((주) 네트웍스) 및 서버 보관 장소 압수수색 필요성]

검찰이 명태균 씨와 김건희 여사를 '여론조사 조작'의 사실상 공범으로 기술한 검찰 수사보고서입니다. 지난 대선 때 김 여사가 '명태균 여론조사'를 단순히 받아본 게 아니라,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유리한 여론조사를 만드는 작업을 직접 지시했거나 최소한 미리 알았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. 이례적으로 평검사 8명이 동시에 결재 도장을 찍은 수사보고서까지 만들어졌지만 검찰은 윤 대통령 부부를 조사하지 않았습니다. 검찰 수뇌부에서 수사를 하지 못하게 찍어 누른 정황이 이 보고서를 통해 확인되는 겁니다.

피의자
피의사실 요지
주요 수사경과
범죄혐의의 소명
압수수색 필요성
결재 검사 현동길 이승현 이강우 양준석 남상오 홍등불 김상직 박진형

마지막 수정 : 2025년 2월 25일 11:33 오전